날 버려달라옹. 쥐양이들

이 집에서 못살겠다옹. 날 버려달라옹.

손님 거긴 타는 쓰레기 봉지라 손님 못 버려요^^;; 우리집엔 안타는 쓰레기 봉지가 없어서 님 못 버림


이비는 아직 투병중. 방광의 염증이 심해서 오늘 저녁까지도 뻘건 피 뚝뚝 흘리고 다녔는데 지금은 좀 낫네요. 생식의 힘인가... 생식 안 먹으려고 해서 티스푼으로 억지로 떠먹이고 있음. 건강한 상태면 먹을때까지 굶기면 되는데 아픈애를 굶길수도 없고ㅜㅜ

덧글

  • 흑곰 2012/10/15 08:29 # 답글

    아이고 ㅠㅠ) 언능 쾌유해야할텐데.... 그나저나 아파도 봉지홀릭이로군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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