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많이 좋아졌어요 쥐양이들

아직도 소변 제대로 못보고 밥도 혼자 안 먹어서 고생중이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영


새로 편 이불 위에서 골골골골



애가 겁많고 소심해서 왠만해선 발라당하고 자는 일이 없는데 발라당하고 자더라능ㅜㅜㅜㅜ 기여웡
새 이불이 맘에 들었는지 고릉고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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