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양이들이 거의 다 그렇다고 들었는데
자기들이 물 무서워하니까 사람도 물이 무섭고... 사람한테도 물이 위험하고 그런줄 알고
샤워하거나 목욕하거나 하면 밥셔틀이 물에 빠져죽을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나오라고 야옹거리고 그러는데
며칠전에 샤워하는데 이비가 와서 빨리 그 위험한 물줄기 밖으로 나오라고 야옹거리고 여기저기 뛰어올라 앉고 그러다가
비데에 앉아보니 너무 따뜻한 것이었다.
그는 제가 다 씻고 나온 후로도 한참을 앉아있었습니다
자기들이 물 무서워하니까 사람도 물이 무섭고... 사람한테도 물이 위험하고 그런줄 알고
샤워하거나 목욕하거나 하면 밥셔틀이 물에 빠져죽을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나오라고 야옹거리고 그러는데
며칠전에 샤워하는데 이비가 와서 빨리 그 위험한 물줄기 밖으로 나오라고 야옹거리고 여기저기 뛰어올라 앉고 그러다가





덧글
아무튼 고양이들이란....따뜻한게 너무 좋아한다니까요. ㅋㅋㅋ
저는 욕실구경 하고 싶어 그러나 구경시켜줄까 싶어서 가까이 가보면 도망가면서 자꾸 제가 욕실에서 뭔가 하고 있으면 앵앵 거려서 궁금했는데 ㅎㅎㅎ
변기물을 먹지 않고 다만 비데의 안락함만을 즐긴다니 다행입니다...
헤어나올수없는.따뜻한 궁디의 매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