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님의 너그러움 쥐양이들

저것도 박스라고 곱게 구겨져 들어앉아 계심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박스는 얕아도 박스로다.



오늘의 이비는 존멋
은 개뿔 나와 임마 그거 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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