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가 눈을 깜빡이며 눈 키스를 시도했다!
동생: 얘 졸린가봐.
이비가 동생에게 쓰다듬어달라고 발라당을 시도했다!
동생: 고양이 몇 살까지 살아? 늙었나 걷기 힘든가봐. 자꾸 가다가 눕고 가다가 눕고 그러네.
하... 공략하기 힘든 상대다...
동생이 전역을 한달쯤 전에 했는데
그 전까지는 짱쎄보이는 남자 사람이 나타났다고 엄청 하악거리고 경계하고 막 앞발로 뺨ㅋ 때리고 그러다가
지금은 아 얘도 밥셔틀 무리의 일부구나를 깨닫고 공략중.
동생: 얘 졸린가봐.
이비가 동생에게 쓰다듬어달라고 발라당을 시도했다!
동생: 고양이 몇 살까지 살아? 늙었나 걷기 힘든가봐. 자꾸 가다가 눕고 가다가 눕고 그러네.

동생이 전역을 한달쯤 전에 했는데
그 전까지는 짱쎄보이는 남자 사람이 나타났다고 엄청 하악거리고 경계하고 막 앞발로 뺨ㅋ 때리고 그러다가
지금은 아 얘도 밥셔틀 무리의 일부구나를 깨닫고 공략중.



덧글
이비짜응....먹고 살기 힘들지? 고생이 많다 ㅋㅋㅋㅋ 원래 멀티가 힘들어 멀티가 ㅋㅋㅋ
"집에는 보살펴야할 노묘와 먹여살려야할 누나가 있습니다 엉엉엉" 하실지도 ㅋ
왜 이리 우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