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집권 초기에 여러가지 단체 활동을 장려하면서 그랬다죠
이렇게 밖으로 나돌아다니며 캠핑도 하고 마을 정비도 하면서 우리는 독서벽이라는 변태스런 병신짓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유대인은 책으로 때운 불에 구워야 제 맛이라고 주장하시던 그 분이 생각납니다
밥셔틀이 책을 읽고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왜 책은 밥셔틀이 읽는데 잠은 이비가 오는거죠
여기서 자면 더 달달한 꿀잠이 가능할 것 같다옹.
이제 이 책은 제겁니다
제 맘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그래도 밥셔틀은 꿋꿋이 책을 읽었다
뭐냐옹 지금 책장을 넘겼냐옹?
누구 맘대로???
잠시동안 그는 여백 위에만 살짝 앞발을 걸치고 냥갈피 역할을 해주었으나
까먹었다옹. 이제 이 책은 제 겁니다 제 맘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깔고 앉아서 그루밍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아예 그냥 배깔개로 쓸 수도 있는 겁니다
밥셔틀이 비키라고 잔소리하면 딴청도 부릴 수 있는겁니다
이렇게 밖으로 나돌아다니며 캠핑도 하고 마을 정비도 하면서 우리는 독서벽이라는 변태스런 병신짓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유대인은 책으로 때운 불에 구워야 제 맛이라고 주장하시던 그 분이 생각납니다




제 맘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덧글
이비짜응 최대의 모에모에 포스팅이 발생하였다능
아. . . 숨쉬는 시간 아껴가며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