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 악덕 지주같은 표정
오늘 새벽 3시부터 저자리에 붙박혀계심

표정이 왜 저렇게 깜놀이냐면... 제 카메라가 플래시를 꺼도 보조 플래시가 항상 켜져서-_-;; 몇년간 학습당한 이비가 카메라를 똑바로 보는걸 싫어하게 되어서... 최근에야 알고 이비를 찍을땐 손으로 보조 플래시를 가리고 있지만
여튼 카메라 똑바로 안 봐주길래 간식?!하면서 봉지 소리 냈더니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법의 단어 간식?!
여튼 진짜 편한가봐요. 그렇게 좋아하던 방석도 이젠 외면
신기한건 그냥 백지엔 관심 없어요.
그리고 그려놓은거 뒤집어서 아무것도 없는 백지처럼 코스프레 시켜놔도 깔고 누움.
하긴 핸드폰이 지폐가 얼마짜린지 카메라로 인식할 줄 아는 시대가 왔는데... 고양이가 노예의 노동물을 인식하는 정도야 뭐



덧글
이비가 깔고 누우면 뭐하겠어요... 귀엽겠죠
귀여우면 뭐하겠어요... 힘내서 원고하겠죠
힘내서 원고하면 뭐하겠어요... 이비가 깔고 눕겠죠
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