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덕질은 아니고 이비 덕질이니 쥐양이 카테고리로...
캣닙은 예전에도 키웠었는데 이비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냥 요즘 허브에 꽂혀서-_-;; 질러보았습니다.
분갈이 준비하고 있으려니 나타난 이비
뭐냐옹 내거 아니냐옹? 구경하러 왔느니라
그러시겠져...
이비는 자기거 작업하는건 귀신같이 알고 와서 구경함.
왼쪽이 캣닙이고 오른쪽이 개다래
크기는 작은편. 예스버니에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걍 평범... 개다래는 만원이고 캣닙은 3500원입니다.
어제 다른 사이트에서 허브 모종 주문했는데 거기서 1600원에 파는거 보고 배아파서 으앙 주금...
개다래는 2년생 묘목이라는데
흙 상태에서 2년이 느껴짐...
그래도 멀티코트도 뿌려주시고 허헣
흙 상태는 인공적으로 배합된 흙이 아니라 밭에서 퍼 온 흙 같아보였음. 그래서 멀티코트를 넣어서 키우신 듯
예스버니는 토끼나 기니들 먹는 생초 재배해서 파는 곳이라
아마 밭에서 대부분의 식물을 키우실테고 개다래도 밭에서 노지 재배한 다음 가지 잘라서 꺾꽂이로 삽목해서 키워다 파시는 듯.
뿌리가 화분탈출 넘버원
일회용 비닐포트가 아니라 튼튼한 플라스틱 화분에 심어서 판매한다고 자신감 넘치게 제품 소개란에 소개하셨으나
애 뿌리가 이 모양인데 플라스틱이 의미가 있나여... 당장 분갈이가 시급한 상태
캣닙은 겉보기엔 덜해보였으나 꺼내보니 흙보다 뿌리가 더 많았음-_-;;;
여튼 꺼내서 짱짱큰 화분에 심어주었습니다. 화분이 클 수록 애들이 성장 속도가 빨라지므로
비료도 멀티코트 넣고 하이포넥스 뿌려주고 바오밥 나무가 되어주기를 기원했으나
이비 주려고 산건데 정작 이비는 반응이 시큰둥
에라이 이 고자야ㅜㅜㅜㅜ
남들은 막 미쳐서 침 질질 흘리고 그러던데 이비는 일단 잎엔 관심도 없고
나무 가지 좀 꺾어주니 대충 좀 부비대다가 침착하게 일어나서 쉬하러 감. 님 너무 쓸데없이 시크하세여
걍 고냉이 쇼핑몰에서 파는 말린 개다래랑 별 다를바 없는 반응을 보여서 노예는 슬펐다.
캣닙은 예전에도 키웠었는데 이비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냥 요즘 허브에 꽂혀서-_-;; 질러보았습니다.


그러시겠져...
이비는 자기거 작업하는건 귀신같이 알고 와서 구경함.

크기는 작은편. 예스버니에서 구매했는데 가격은 걍 평범... 개다래는 만원이고 캣닙은 3500원입니다.
어제 다른 사이트에서 허브 모종 주문했는데 거기서 1600원에 파는거 보고 배아파서 으앙 주금...

흙 상태에서 2년이 느껴짐...

흙 상태는 인공적으로 배합된 흙이 아니라 밭에서 퍼 온 흙 같아보였음. 그래서 멀티코트를 넣어서 키우신 듯
예스버니는 토끼나 기니들 먹는 생초 재배해서 파는 곳이라
아마 밭에서 대부분의 식물을 키우실테고 개다래도 밭에서 노지 재배한 다음 가지 잘라서 꺾꽂이로 삽목해서 키워다 파시는 듯.

일회용 비닐포트가 아니라 튼튼한 플라스틱 화분에 심어서 판매한다고 자신감 넘치게 제품 소개란에 소개하셨으나
애 뿌리가 이 모양인데 플라스틱이 의미가 있나여... 당장 분갈이가 시급한 상태


비료도 멀티코트 넣고 하이포넥스 뿌려주고 바오밥 나무가 되어주기를 기원했으나
이비 주려고 산건데 정작 이비는 반응이 시큰둥
에라이 이 고자야ㅜㅜㅜㅜ
남들은 막 미쳐서 침 질질 흘리고 그러던데 이비는 일단 잎엔 관심도 없고
나무 가지 좀 꺾어주니 대충 좀 부비대다가 침착하게 일어나서 쉬하러 감. 님 너무 쓸데없이 시크하세여
걍 고냉이 쇼핑몰에서 파는 말린 개다래랑 별 다를바 없는 반응을 보여서 노예는 슬펐다.



덧글
ㅋㅋㅋ 이비 고자설이 유포되고 있군요 ㅋㅋㅋ
걍 젊잖으신 분으로 해두죠 뭐
분갈이 해주셔서 나무들이 기지개 쭉쭉 펴고 고마워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