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비싸면 뭐하나 쓸 줄을 모르는데......ㄸㄹㄹ
쉬는날 되면 카메라랑 열심히 놀아봐야디

제가 일어나서 거실 소파에 앉으면 이비가 요러고 와서 스트레칭을 하고
제 옆자리에 앉아서 골골

거려야 하는데 약수터 갔다오신 아빠를 느낀 이비
이비의 관심을 아빠에게 뺏겼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못생긴 눈알요정

똥이 자고 있다
오늘 아침엔 첫 월급으로 지른 책장이 배달 왔는데 이비는 이 책장이 캣타워로 보이는 모양이예여.

이 책장은 이제 제겁니다 제 맘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높이가 120센티라서 뱃살 나온 냥저씨가 점프하기 적절함

모닝 그루밍
수동 기능이 지원되니까 그루밍하는 혓바닥도 찍을 수 있다 흑흑 엉엉 꺅꺆

똑딱이로는 찍을 수 없었던 이비의 은밀한 부농빛 속살...
표정이 매우 심취해보인다

갑자기 잘생김
인데 뭔가 잘생기려고 하다가 실패한 것 같은 느낌이 나는 건 왜죠

혓바닥이 더 잘생겨서 그런듯.

잘생긴 다음엔 귀척

책장 금방 질림.



덧글
생생한 이비짜응 고마워요^^ 역시 이비짜응은 짜응이였어요 (이게 뭔 소리야;;)
혓바닥 찍으려면 카메라를 사야 하는 건가욬ㅋㅋㅋ
이비짱 긔요미♥_♥